재난
지진·화재·태풍·호우·미세먼지 핵심 행동

재난에서는 안전 확보가 먼저입니다
위험이 크면 즉시 119/112 신고 후, 안내에 따라 이동하세요.

* 지역별 안내(대피소/경보)는 지자체·학교 방송을 우선 따르세요.

지진(흔들릴 때) 1분 행동

“떨어지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머리 보호가 핵심입니다.

실내
탁자 아래로 들어가 머리·목 보호.
유리창/책장/TV에서 멀리.
흔들림이 멈추면 계단으로 천천히 대피(엘리베이터 X).
실외
건물·담장·간판·전선 아래를 피하고
넓은 공간으로 이동.
차량 주변/다리 위는 피하기.
아이에게 알려줄 한 문장
“머리부터 지켜! 탁자 아래로!”
지진 후
여진 가능. 가스 냄새/불꽃/전기 스파크가 보이면
즉시 이동 후 119/관리실에 알리기.

화재(연기/불) 핵심

연기가 더 위험합니다. “낮게, 빠르게, 문은 조심”

연기 나면
몸을 낮추고 이동(가능하면 젖은 수건으로 코/입).
연기가 많은 곳은 들어가지 않기.
문을 열기 전
문손잡이가 뜨거우면 열지 않기.
뜨겁지 않아도 문을 살짝 열어 연기 유입 확인.
대피
가능한 경우 계단으로. 엘리베이터 X.
밖으로 나가면 다시 들어가지 않기.
옷에 불 붙으면
멈춰! 엎드려! 굴러!
(Stop–Drop–Roll)

태풍·호우(비/바람) 핵심

밖이 위험합니다. 이동은 최소, 물길/하천은 절대 접근 X.

외출
가능하면 하지 않기 (학원/등하교는 학교·지자체 안내 우선)
하천·지하차도·배수로·맨홀 주변 금지
창문/베란다 물건 정리, 전기 위험 주의(젖은 손으로 콘센트 X)
대피
방송/재난문자/학교 안내에 따라 대피소 이동
미세먼지/폭염/한파
  • 미세먼지 심하면 야외활동 줄이기, 귀가 후 손·얼굴 씻기
  • 폭염: 물 자주, 그늘, 어지러우면 즉시 휴식
  • 한파: 외출 줄이고, 젖은 옷은 바로 갈아입기
아이에게 알려줄 한 문장
밖이 위험하면 선생님/부모님 말부터 듣고, 혼자 뛰지 않기!”

집에 준비해두면 좋은 것(간단)

완벽할 필요 없습니다. “있는 것부터” 준비하면 됩니다.

기본
손전등, 여분 배터리, 간단 구급함, 생수, 마스크, 휴대폰 충전 케이블
아이용
보호자 연락처 메모, 얇은 담요/겉옷, 간단 간식, 아이가 좋아하는 작은 안정 물품(인형 등)

문의 / 안전교육 참여

지역 안전교육 참여·문의는 아래로 연락 주세요.

문의
주소
울산 남구 중앙로290번길 53, 강변센트럴하이츠 상가 2층
안내
본 페이지는 공익 목적 정보 안내입니다. 긴급 시에는 신고/대피가 우선입니다.
오늘의 기억 한 줄
머리 보호 → 연기 낮게 → 물길 금지
119 112